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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드라마 'VIVANT' 21화, 구원자 정체는 칭기스

TBS 'VIVANT' 21화에서 구원자가 발카 공화국 경찰 칭기스로 밝혀졌고, 그는 탈출 제트기 이륙을 위해 희생했다.

TBS 일요 드라마 'VIVANT' 21화가 18일 방송되며 구원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구원자는 발카 공화국의 경찰관 칭기스로, 배우 바르살라하가바 바타볼드가 연기했다. 이는 cinematoday.jp가 보도한 내용이다.

21화에서 주인공 노기와 일행은 신시 일당의 추격을 피해 고르바드 공화국을 탈출했다. 칭기스는 가라만 공항에서 대기 중인 제트기 2대가 이륙할 수 있도록 현지 경찰의 주의를 끌기 위해 희생했다.

칭기스의 재등장은 현재 스트리밍 중인 U-NEXT 오리지널 이야기 '칭기스 — VIVANT THE ORIGIN STORY —'(4부작)의 마지막 장면과 연결된다. 앞선 에피소드 예고편에서 구원자의 등장이 암시된 바 있다.

22화는 25일 방송되며, 칭기스의 이후 행적을 다룰 예정이다. 드라마는 지난해 10월 2025?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VIVANT' 21화에서 구원자는 누구인가?

발카 공화국 경찰관 칭기스로, 배우 바르살라하가바 바타볼드가 연기했다.

'VIVANT' 22화는 언제 방송되나?

22화는 25일 방송되며, 칭기스의 이후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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