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NT' 22화, 피 묻은 손의 칭기스 스틸 공개
TBS 일요극장 'VIVANT' 22화 방송을 앞두고 칭기스가 피 묻은 손으로 통화하는 스틸이 공개됐다. 일본시리즈 중계에 따라 방송 시간이 밀릴 수 있다.
TBS 일요극장 'VIVANT' 22화가 오늘 방송을 앞둔 가운데, 피 묻은 손으로 통화하는 칭기스의 모습이 담긴 선행 스틸이 공개됐다. cinematoday.jp가 이를 보도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발카 공화국 경찰인 칭기스는 굳은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있으며, 손에는 피로 보이는 것이 묻어 있다.
앞서 21화 마지막 장면에서는 칭기스가 노기와 노코르를 구하기 위해 가라만 에어포트에 홀로 남기로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화의 방송 시간은 TBS에서 중계하는 SMBC 일본시리즈 2026 DeNA 대 SoftBank 2차전 경기 진행에 따라 뒤로 밀릴 수 있다.
한눈에 보기
'VIVANT' 22화 방송 시간이 밀릴 수 있나?
TBS에서 중계하는 SMBC 일본시리즈 2026 DeNA 대 SoftBank 2차전 경기 진행에 따라 방송 시간이 뒤로 밀릴 수 있다.
22화 예고 스틸에 담긴 장면은?
발카 공화국 경찰 칭기스가 굳은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있으며, 손에 피로 보이는 것이 묻어 있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