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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복스 마키나' 시즌 4, 타리온 대링턴 합류로 파티 변화

'레전드 오브 복스 마키나' 시즌 4에서 스캔란 쇼트홀트가 떠나고 웨인 브래디가 연기하는 타리온 대링턴이 새롭게 합류했다.

'레전드 오브 복스 마키나' 시즌 4가 주요 파티 구성원의 변화를 맞이했다. 스캔란 쇼트홀트가 팀을 떠나고, 웨인 브래디가 목소리 연기를 맡은 타리온 대링턴이 새롭게 합류하며 극의 흐름에 변화를 주었다.

screenrant.com에 따르면, 타리온 대링턴은 복스 마키나가 위스퍼드 원의 영역으로 침투하기 위해 지구라트 포털로 진입할 때 뒤에 남았다. 이후 타리온은 위스퍼드 원의 속임수에 넘어가 복스 마키나를 다시 소집하게 되었고, 이는 결국 세계의 종말과 백스의 죽음으로 이어졌다.

이 시리즈는 2022년 1월 27일 프라임 러브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제작진은 '레전드 오브 복스 마키나' 시즌 5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레전드 오브 복스 마키나' 시즌 5는 마지막 시즌인가요?

네, 제작진은 시즌 5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타리온 대링턴의 성우는 누구인가요?

타리온 대링턴의 목소리 연기는 웨인 브래디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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