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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데릴 딕슨 시즌4 트레일러 공개, 2월 프리미어 확정

AMC가 뉴욕 코믹콘에서 워킹 데드: 데릴 딕슨 시즌4의 새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최종 시즌이 2월에 방영된다고 밝혔다.

AMC가 뉴욕 코믹콘에서 드라마 <워킹 데드: 데릴 딕슨> 시즌4의 새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최종 시즌인 시즌4가 2월에 프리미어한다고 확정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행사에는 쇼러너 데이비드 자이벨과 배우 멜리사 맥브라이드, 스콧 M. 김플이 참석해 마지막 시즌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스핀오프는 원작 <걷는 죽은 자>가 끝난 뒤에도 제작이 이어지던 세 편의 스핀오프 가운데 하나다. <걷는 죽은 자: 데드 시티> 시즌3는 니건과 매기의 운명을 미결로 남겨두었고, <걷는 죽은 자: 더 원스 후 리브>는 릭과 미숀의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달 공개된 첫 티저에서는 데릴과 캐롤이 스페인 황무지에 있는 모습과 지미 스미츠가 연기하는 알레한드로 퍼킨스와 마주치는 장면이 담겼다. 시즌4는 AMC 측의 일정 조정으로 연기되기도 했다. 노먼 리더스가 데릴 역을 맡은 지 다음 달이면 16년이 된다.

한눈에 보기

워킹 데드: 데릴 딕슨 시즌4는 언제 방영되나요?

AMC가 뉴욕 코믹콘에서 시즌4가 2월에 프리미어한다고 확정했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워킹 데드: 데릴 딕슨 시즌4가 마지막 시즌인가요?

그렇다. AMC는 시즌4가 최종 시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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