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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 데드 시티 시즌4, 스콧 M. 기플 "가능성 충분"

스콧 M. 기플이 멀티콘 2026에서 '워킹 데드: 데드 시티' 시즌4 제작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AMC의 향후 전개 속도는 다소 느려질 전망이다.

스콧 M. 기플이 '워킹 데드: 데드 시티'의 시즌4 제작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기플은 멀티콘 2026에서 이 스핀오프의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시즌3는 8주간 AMC와 AMC+에서 방송된 뒤 9월에 종료됐다. 이 시즌은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100%를 기록했다. 시즌1은 80%, 시즌2는 56%를 받았다.

시즌3 피날레는 맨해튼을 넘어 뉴욕의 다른 자치구로 이야기가 확장될 가능성을 암시했다.

향후 프랜차이즈 전개 속도 조정

기플은 프랜차이즈 전개가 다소 느려질 것이라며, 긴박감과 속도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워킹 데드: 데릴 딕슨' 시즌4는 유럽을 배경으로 한 이 스핀오프를 2027년 초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AMC는 과거 시즌1 피날레 직전에 시즌2를 확정했고, 시즌2 종영 한 달 후 시즌3를 발표했다. 새로운 크로스오버 프로그램도 제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워킹 데드: 데드 시티' 시즌4는 확정됐나?

스콧 M. 기플은 멀티콘 2026에서 시즌4 제작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을 뿐, 공식 갱신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워킹 데드: 데드 시티' 시즌3는 언제 종료됐나?

시즌3는 AMC와 AMC+에서 8주간 방송된 뒤 9월에 종료됐다.

'워킹 데드: 데릴 딕슨'은 언제 끝나나?

유럽을 배경으로 한 '워킹 데드: 데릴 딕슨'은 시즌4로 2027년 초에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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