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MHz Choice, 스웨덴 신작 '발란데르' 판권 확보
바니제이 라이츠가 TV4 의뢰 신작 '발란데르'를 BBC와 MHz Choice 등에 판매했으며, 시즌1은 90분 영화 3편으로 구성된다.
BBC가 새로운 스웨덴어 드라마 '발란데르'의 영국 판권을 확보했다. 미국과 캐나다 판권은 MHz Choice가 가져갔다. 판권 판매는 바니제이 라이츠가 맡았으며, 이 같은 계약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바니제이 라이츠는 네덜란드 NPO, 벨기에 VRT, 크로아티아 HRT, 리투아니아 LNK에도 이 시리즈를 판매했다. 영국에서는 BBC Four와 BBC iPlayer를 통해 방송된다.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가 42세의 쿠르트 발란데르를 연기한다. 시즌1은 90분짜리 영화 3편으로 구성된다. 연출은 안토니아 픽, 몰리 하틀레브, 펠라 코게르만, 후고 릴랴가 맡았고 글렌 룬드가 제작한다. 이 시리즈는 TV4가 바니제이 라이츠, ARD Degeto, Film i Skåne, Ystad Österlen Filmfond와 함께 의뢰한 작품이다.
헨닝 만켈의 '발란데르' 소설은 4000만 부 이상 팔렸고 4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됐다. 기존 '발란데르' 시리즈와 영화판은 1994년부터 2014년까지 제작돼 영국 BBC Four 등 여러 채널에서 방송됐다.
바니제이 라이츠는 이달 칸에서 열린 MIPCOM에서 시장에 처음 참가했다. 이 시리즈는 로마에서 열리는 MIA Market의 GreenLit 쇼케이스에도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발란데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영국에서는 BBC Four와 BBC iPlayer에서 방송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MHz Choice가 서비스한다.
'발란데르' 시즌1은 몇 편인가?
90분짜리 영화 3편으로 구성된다.
쿠르트 발란데르 역은 누가 연기하나?
구스타프 스카르스고르드가 42세의 쿠르트 발란데르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