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신작 2편, 워너브라더스가 제작 확정
앤디 서키스가 연출하는 'The Hunt for Gollum'은 2027년 12월 개봉 예정이며, 스티븐 콜베어가 참여하는 'Shadow of the Past'도 개발 중이다.
워너브라더스가 '반지의 제왕'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신작 영화 2편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새 작품은 'The Hunt for Gollum'과 'Shadow of the Past'다.
'The Hunt for Gollum'은 앤디 서키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2027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Shadow of the Past'는 스티븐 콜베어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개발 단계에 있다.
두 영화는 모두 'The Fellowship of the Ring'과 짝을 이루는 컴패니언 작품 성격을 띤다. 'The Fellowship of the Ring'은 초반부에 상당한 시간 점프 장면을 담고 있다.
워너브라더스는 '반지의 제왕' 원작 소설과 'The Hobbit'에 대한 각색 권리만 보유하고 있다. 영화 판권은 2023년 무렵 갱신 시기를 맞았고, 워너브라더스가 권리를 유지했다.
이번 소식은 영화 매체 스크린랜트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The Hunt for Gollum'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The Hunt for Gollum' 연출은 누가 맡았나?
앤디 서키스가 연출을 맡았다.
'Shadow of the Past'에는 누가 참여하나?
스티븐 콜베어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개발 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