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브래디, 성대 폴립으로 'Ms. Blakk For President' 하차
아토 블랭크슨-우드가 후임으로 합류해 10월 22일 첫 공연을 올린다.
배우 웨인 브래디가 성대 폴립 진단을 받고 의사의 성대 휴식 권고에 따라 오프브로드웨이 연극 'Ms. Blakk For President'에서 하차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브래디가 맡았던 테런스 앨런 스미스 역에는 아토 블랭크슨-우드가 합류한다. 스미스는 조앤 제트 블랙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공연 일정도 조정됐다. 당초 10월 15일 시작 예정이던 공연은 10월 22일로 미뤄져 5주간 진행되며, 개막은 11월 8일이다.
이번 작품은 Vineyard Theatre가 올리며, 타렐 앨빈 맥크레이니와 티나 랜도가 제작에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Ms. Blakk For President'는 언제 공연되나?
10월 22일 시작해 5주간 진행되며, 개막일은 11월 8일이다.
웨인 브래디의 후임은 누구인가?
아토 블랭크슨-우드가 테런스 앨런 스미스 역을 이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