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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W.E.B. Du Bois: Rebel With A Cause' 10월 18일 런던 상영

다큐멘터리 'W.E.B. Du Bois: Rebel With A Cause'가 2026년 10월 18일 런던 샤를로트 스트리트 호텔에서 상영되며, 이후 감독과 배우의 대화가 이어진다.

다큐멘터리 'W.E.B. Du Bois: Rebel With A Cause'가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런던 샤를로트 스트리트 호텔에서 상영된다. 상영 이후에는 연출을 맡은 감독과 배우 제프리 라이트가 참여하는 대화 시간이 마련된다.

이 작품은 감독이 직접 연출과 각본, 제작을 맡았으며, 배우 제프리 라이트가 극 중 듀보이스의 작업을 내레이션한다. 두 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 전체 내레이션은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았다.

이번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전했다.

미국 상영 이후 이어진 해외 일정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5월 미국 PBS에서 방영된 뒤 북미 지역을 돌며 상영회를 이어왔다. 미국 방영과 극장 순회 상영을 마친 뒤 이번에 영국 상영이 확정됐다.

연출을 맡은 감독은 그동안 'Maya Angelou: And Still I Rise'와 'Marian Anderson: The Whole World in Her Hands' 등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바 있다. 작품의 주인공인 듀보이스는 1868년에 태어나 하버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자 NAACP를 창립했으며, 1963년 가나에서 사망했다.

한눈에 보기

'W.E.B. Du Bois: Rebel With A Cause' 런던 상영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런던 샤를로트 스트리트 호텔에서 상영된다.

런던 상영 후 어떤 행사가 열리나?

감독과 배우 제프리 라이트가 참여하는 대화 시간이 이어진다.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은 누가 맡았나?

두 시간 분량 작품의 내레이션은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았고, 제프리 라이트는 극 중 듀보이스의 작업을 내레이션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