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시즌3, 7개월 촬영 마무리…캐서린 제타존스 "굉장해"
캐서린 제타존스가 '웬즈데이' 시즌3 촬영이 7개월 만에 끝났다고 밝혔다. 시즌3는 내년 넷플릭스 공개 예정이다.
'웬즈데이' 시즌3 촬영이 끝났다고 배우 캐서린 제타존스가 밝혔다. 제타존스는 7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며 시즌3를 두고 "굉장하다(phenomenal)"고 표현했다. 이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제타존스는 이번 시즌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촬영이 모두 끝났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해줬다. 그가 맡은 모티샤 아담스 역은 시즌마다 극의 중심을 잡아왔다.
시즌3는 내년 중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정확한 공개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시즌3 배경과 전개
앞서 시즌3는 웬즈데이가 네버모어 아카데미에서 보내는 졸업반 시기를 다룬다고 알려졌다. 또 웬즈데이 역의 제나 오르테가는 시즌3에 '가족에 대한 대립적인 감정'이 담길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웬즈데이'는 2022년 넷플릭스에서 첫선을 보였고, 시즌2는 2025년에 공개됐다. 시즌3의 구체적인 에피소드 수나 추가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웬즈데이'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내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웬즈데이' 시즌3 촬영은 얼마나 걸렸나?
캐서린 제타존스에 따르면 7개월간 촬영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