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스턴트 더블, 시즌3 촬영 종료 후 시리즈 마무리 암시
제나 오르테가의 스턴트 더블 제니 아유미가 시즌3 촬영 완료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5년의 장이 끝난다'고 적었다.
'웬즈데이'에서 제나 오르테가의 스턴트 더블을 맡아온 제니 아유미가 시즌3 촬영이 끝난 뒤 시리즈의 마무리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아유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시대의 끝.. 5년의 장이 마침내 막을 내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 스토리는 이후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루마니아에서 진행된 초기 제작 당시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그것이 5년 전 일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넷플릭스는 '웬즈데이' 시즌3가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웬즈데이' 시즌3가 마지막 시즌인가?
넷플릭스는 시즌3가 최종 시즌이라고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제니 아유미는 누구인가?
제나 오르테가의 오랜 스턴트 더블로, '웬즈데이' 시즌3 촬영 완료 후 관련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