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윙' 부활? 에런 소킨 "매일 생각하지만 쉽지 않아"
에런 소킨이 Entertainment Weekly 인터뷰에서 '웨스트 윙' 부활을 매일 고민한다고 밝혔으나 현재 환경에서는 매우 까다롭다고 말했다.
'웨스트 윙'의 제작자 에런 소킨이 부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소킨은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웨스트 윙'을 되살리는 일을 거의 매일 몇 초씩 생각한다고 말하며, 그 쇼가 그립다고 밝혔다.
다만 소킨은 현재 환경에서 부활을 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부활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도 말했다.
출연진의 입장
출연진 중 한 명인 브래들리 휘트포드는 제한된 형태의 리미티드 시리즈로 쇼를 다시 선보일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웨스트 윙'은 NBC에서 7개 시즌 동안 방송됐으며 2006년 새 대통령이 취임하는 내용으로 막을 내렸다. 2024년 소킨은 Variety에 백악관에서 열린 방영 2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뒤 에피소드를 더 쓰고 싶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듈레 힐은 Variety에 부활은 에런 소킨이 결정할 문제이며 소킨이 대본을 쓰면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브래들리 휘트포드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스타를 받았고, 마틴 신, 듈레 힐, 메리 매코맥, 조시 말리나가 참석해 출연진이 재회했다.
한눈에 보기
'웨스트 윙' 부활이 확정됐나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에런 소킨은 부활을 매일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현재 환경에서는 매우 까다로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킨은 어디에서 부활에 대해 말했나요?
소킨은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부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답했습니다.
출연진도 부활에 긍정적인가요?
브래들리 휘트포드는 리미티드 시리즈 형태로 다시 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고, 듈레 힐은 소킨이 대본을 쓰면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