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오스틴 에이브럼스 주연 'Whalefall', 시사회 호평 속 10월 16일 개봉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의 생존 스릴러 'Whalefall'이 런던 갈라 시사회를 포함한 사전 시사를 마쳤으며, 10월 14일까지 비평가 리뷰가 엠바고 상태다.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의 생존 스릴러 'Whalefall'이 지난주 진행된 사전 시사회에서 첫 소셜 미디어 반응을 얻었다. 20세기 폭스가 주최한 이번 시사회는 런던 갈라 상영을 포함해 여러 차례 열렸다.

공개된 반응들은 주연 배우 오스틴 에이브럼스를 집중적으로 호평했다. 에이브럼스는 극 중 제이 가디너 역을 맡았다.

영화에는 조시 브롤린이 아버지 역으로 출연하며, 엘리자베스 슈, 존 오티즈, 제인 레비, 에밀리 러드가 함께한다. 각본은 대니얼 크라우스의 2023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더필드가 크라우스와 공동 집필했다.

비평가들의 본격적인 리뷰는 10월 14일까지 엠바고가 걸려 있다. 극장 개봉은 10월 16일로 예정됐다.

한눈에 보기

'Whalefall'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Whalefall'의 주연은 누구인가?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제이 가디너 역을, 조시 브롤린이 아버지 역을 맡았다. 엘리자베스 슈, 존 오티즈, 제인 레비, 에밀리 러드도 출연한다.

'Whalefall' 리뷰는 언제 공개되나?

비평가 리뷰는 10월 14일까지 엠바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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