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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폴' 첫 리뷰 공개, 로튼토마토 73% 기록

생존 스릴러 '웨일폴'이 리뷰 78개 기준 로튼토마토 신선도 73%를 기록했으며, 오스틴 애브람스의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생존 스릴러 '웨일폴'의 첫 리뷰가 공개되면서 로튼토마토 신선도 73%를 기록했다. 리뷰 78개를 집계한 점수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연출하고 대니얼 크라우스와 공동 각본을 맡은 이 영화는 2026년 10월 16일 개봉한다.

비평가들은 제이 가디너 역을 맡은 오스틴 애브람스의 연기를 호평했다. 스크린랜트의 리즈 데클런은 애브람스의 돋보이는 연기와 달리 작품의 설정이 서사적으로 충분히 살아나지 못했다고 평했다. 일부 비평가들은 회상 장면과 강렬한 액션 장면 사이의 톤 차이, 그리고 어두워서 보기 어려웠던 화면을 지적했다.

이번 점수는 더필드 감독의 작품 중 네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그의 이전 연출작들은 '스폰테니어스' 96%, '러브 앤 몬스터즈' 94%, '노 원 윌 세이브 유' 82%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전망도 나왔다. '웨일폴'은 북미에서 10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 사이의 오프닝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같은 기간 개봉하는 '스트리트 파이터'에 이어 두 번째에 해당하는 수치다.

캐스팅과 원작

미트 가디너 역은 조시 브롤린이 맡았고, 엘리자베스 슈, 존 오르티즈, 제인 레비, 에밀리 러드가 출연한다. 제인 레비는 에바 가디너 역을 연기한다. 원작은 대니얼 크라우스가 2023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스릴러 목록에 올랐다.

브롤린은 지난해 성과를 낸 '웨폰스' 이후 애브람스와 재회했다. 애브람스는 잭 크레거 감독의 '레지던트 이블'에 출연한 뒤 이 작품에 합류했으며, 브롤린은 2026년 작품 '더 독 스타즈'에서 41%를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웨일폴'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리뷰 78개를 기준으로 73%를 기록했다.

'웨일폴'의 개봉일은?

2026년 10월 16일 개봉한다.

'웨일폴'의 북미 오프닝 예상 성적은?

10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스트리트 파이터'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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