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fall' 개봉 첫 주말 북미 800만 달러 기록
제작비 600만 달러 규모의 이 영화는 해외에서 950만 달러를 더해 전 세계 1750만 달러를 기록했다.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의 영화 'Whalefall'이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같은 기간 해외에서는 95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 흥행 수익은 175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영화의 제작비는 600만 달러 규모로 전해졌다. 첫 주말 성적만 놓고 보면 제작비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Whalefall'은 대니얼 크라우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배우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바다에서 향유고래에게 삼켜진 남자를 연기한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71%의 긍정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달 초 개봉한 'The Other Mommy'는 로튼 토마토 긍정 평가 17%에도 불구하고 북미에서 27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지난달에는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출연한 'Resident Evil'이 평단과 흥행 양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한눈에 보기
'Whalefall'의 북미 첫 주말 흥행 성적은?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해외 950만 달러를 포함한 전 세계 수익은 1750만 달러다.
'Whalefall'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600만 달러 규모로 전해졌다.
'Whalefall' 원작과 감독은?
대니얼 크라우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브라이언 더필드가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