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fall', 극장서 동기화 해설 트랙 상영
TheaterEars 앱으로 제공되는 'Director's Experience' 해설에는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과 원작자 대니얼 크라우스, 편집자 피에트로 스칼리아가 참여했다.
영화 'Whalefall'이 TheaterEars의 'Director's Experience' 동기화 해설 트랙과 함께 극장에서 상영 중이라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해설은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캐나다의 극장에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앱이 영화의 음향에 맞춰 재생되는 방식이다.
해설에는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브라이언 더필드와 원작자 대니얼 크라우스, 편집자 피에트로 스칼리아가 참여했다. 이들은 작품이 각색되는 과정과 특정 장면의 촬영 방식, 향유고래의 위장을 포함해 실제로 제작된 세트에 관해 이야기한다.
'Whalefall'은 지난 스푸키 시즌 기간에 개봉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개봉 주말 글로벌 흥행 수익은 약 1750만 달러로, 6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감안한 업계 분석가들의 예상치를 밑돌았다.
당시 흥행 부진에 대해서는 공포 영화들의 연이은 개봉과 보다 전통적인 공포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 성향이 원인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Whalefall' 해설 트랙은 어떻게 들을 수 있나?
TheaterEars 앱을 통해 미국과 푸에르토리코, 캐나다의 극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앱이 영화 음향에 맞춰 재생된다.
해설에는 누가 참여했나?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과 원작자 대니얼 크라우스, 편집자 피에트로 스칼리아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