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웨일폴' 개봉…CNN, 고래 공격 생존자 초청해 4DX 상영
영화 '웨일폴'이 전극장에서 개봉한 가운데, CNN이 고래 공격 생존자 마이클 패커드를 뉴욕 프리미어 4DX 상영회에 초청했다.
영화 '웨일폴'(Whalefall)이 전극장에서 개봉했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대니얼 크라우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것이다. 배우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향유고래에 삼켜진 제이 역을 연기한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CNN은 고래 공격 생존자인 마이클 패커드를 '웨일폴'의 특별 4DX 상영회에 초청했다. 패커드는 또한 뉴욕 리걸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웨일폴' 프리미어 행사에도 참석했으며, 이는 CNN의 취재 보도에 포함됐다.
한편 패커드는 2021년 6월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 해안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혹등고래에게 삼켜졌다가 45초도 안 돼 뱉어져 나온 바 있다. 당시 그는 경상만 입었다.
한눈에 보기
'웨일폴'은 언제 개봉했나?
현재 전극장에서 개봉되어 상영 중이다.
CNN이 초청한 인물은 누구인가?
고래 공격 생존자인 마이클 패커드로, '웨일폴'의 뉴욕 프리미어 4DX 상영회에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