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11월 1일 미국 넷플릭스 공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2014년작 '위플래쉬'가 로튼 토마토 신선도 94%를 기록한 작품이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2014년 영화 '위플래쉬'가 11월 1일 미국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Collider가 이 같은 스트리밍 공개 소식을 전했다.
'위플래쉬'는 야심 찬 젊은 재즈 드러머를 둘러싼 심리 드라마로, 마일스 텔러가 앤드루 니먼 역을, J.K. 시먼스가 테런스 플레처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94%, 관객 점수 9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아카데미상도 3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J.K. 시먼스는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2014년작, 다시 스트리밍으로
셔젤 감독이 2014년 연출한 '위플래쉬'는 이후 꾸준히 회자된 작품으로, 이번 넷플릭스 공개로 미국 시청자들이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한눈에 보기
'위플래쉬'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일부터 미국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위플래쉬'는 어떤 상을 받았나?
아카데미상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J.K. 시먼스가 남우조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