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로투스' 시즌4, 칸 오텔 마르티네즈서 촬영 중
데드라인 공개 사진서 오텔 마르티네즈가 '화이트 로투스 칸'으로 변신한 모습 확인돼.
'화이트 로투스' 시즌4가 프랑스에서 촬영 중인 가운데, 칸의 오텔 마르티네즈가 '화이트 로투스 칸'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새로운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이 같은 촬영 근황을 전했다.
시즌4는 지난 4월부터 프랑스에서 촬영되고 있으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프랑스가 배경이 된다. 이번 시즌에는 두 개의 호텔이 등장한다. 생트로페의 에렐 샤토 드 라 메사르디에르가 '화이트 로투스 뒤 카프'로, 칸의 오텔 마르티네즈가 '화이트 로투스 칸'으로 각각 설정됐다.
촬영으로 인해 오텔 마르티네즈는 세트장으로 탈바꿈했다. 로비에는 '화이트 로투스' 로고가 새겨진 세트 소품과 장치가 여전히 전시돼 있으며, 로고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었다.
호텔 내부에는 '이곳은 파손에 취약한 영화 세트장입니다. 세트 요소를 만지거나 옮기지 마십시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화이트 로투스'는 2021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 시즌이 방영됐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즌4의 연출과 각본은 마이크 화이트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화이트 로투스' 시즌4는 어디서 촬영되나?
프랑스에서 촬영 중이며, 생트로페의 에렐 샤토 드 라 메사르디에르와 칸의 오텔 마르티네즈가 주요 촬영지로 사용된다.
'화이트 로투스' 시즌4는 언제 공개되나?
현재까지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