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커', 10월 28일 4DX 단독 상영 확정
블랙이 '위커'의 4DX 단독 상영을 10월 28일 하루만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극장 개봉은 10월 30일이다.
블랙이 영화 '위커'(Wicker)를 4DX 포맷으로 10월 28일 단독 상영한다고 발표했다. 하루만 진행되는 이번 상영은 모션 기반 좌석과 21가지 이상의 효과를 동기화해 관객에게 특별한 극장 경험을 제공한다.
4DX 상영은 CJ 4DPLEX와 협업해 진행된다. CJ 4DPLEX의 최고운영책임자(COO) 폴 김은 "'위커'는 4DX가 극장 스토리텔링에 어떤 것을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담하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위커'는 10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4DX 단독 상영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열리는 사전 이벤트 성격이다.
작품 정보
'위커'는 우르술라 윌스의 단편소설 'The Wicker Husband'를 원작으로 한다. 올리비아 콜먼이 어부 역을, 알렉산더 스카르스고르드가 손으로 엮은 남편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위커' 4DX 상영은 언제인가?
10월 28일 하루만 진행되는 단독 상영이다.
'위커'의 전국 개봉일은?
10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4DX 상영에서는 어떤 효과가 사용되나?
모션 기반 좌석과 21가지 이상의 효과가 동기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