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트라발, '제너럴 호스피털' 주드 역으로 첫 등장
트라발은 단역으로 시작했으나 제작진의 정식 계약 제안으로 출연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배우 윌 트라발이 2026년 10월 16일 방송된 '제너럴 호스피털' 에피소드에서 주드 역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 속에서 주드는 브라운 도그 바에서 브릿 웨스본을 만나 술을 사주는 낯선 인물이다.
트라발은 TV Insider와의 인터뷰에서 오디션 과정과 자신의 역할이 확대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제너럴 호스피털' 측으로부터 연락을 처음 받았을 당시 켈리 티보와 함께 연기를 맞춰봤다고 전했다.
당초 그의 역할은 짧은 게스트 출연에 그칠 예정이었지만 분량이 늘어났고, 제작진은 그에게 정식 계약을 제안했다.
'제너럴 호스피털'은 지난 2026년 9월 18일 트라발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으나 당시에는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주드가 포트찰스 주민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는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밝혀질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윌 트라발은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주드 역을 맡았으며, 2026년 10월 16일 방송분에서 처음 등장했다.
윌 트라발의 출연 분량은 원래 계획과 달라졌나?
처음에는 짧은 게스트 출연이었으나 역할이 확대돼 제작진이 정식 계약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