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풀캐스트 오디오북으로 확장…'크로스로드 오브 레이븐스'부터
안드레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가 풀캐스트 오디오북으로 제작된다. 첫 작품은 젊은 게롤트를 다룬 '크로스로드 오브 레이븐스'.
위쳐 프랜차이즈가 풀캐스트 오디오북 에디션으로 확장된다. 첫 번째 풀캐스트 오디오북인 '크로스로드 오브 레이븐스'가 현재 구매 가능하다.
'크로스로드 오브 레이븐스'는 젊은 게롤트가 위쳐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야기를 다룬 독립형 프리퀄이다.
아셰트 북 그룹은 '더 라스트 위시' 풀캐스트 에디션을 11월 17일, '소드 오브 데스티니' 풀캐스트 에디션을 11월 24일로 예정했다.
이 소식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위쳐 풀캐스트 오디오북은 언제 출시되나?
'크로스로드 오브 레이븐스'는 현재 구매 가능하며, '더 라스트 위시'는 11월 17일, '소드 오브 데스티니'는 11월 24일로 예정됐다.
첫 번째 풀캐스트 오디오북은 무엇인가?
'크로스로드 오브 레이븐스'가 첫 번째 풀캐스트 오디오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