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E, 코미디언 클레어 파커·애슐리 해밀턴과 계약
코미디언 겸 팟캐스터 클레어 파커와 애슐리 해밀턴이 WME와 전속 계약을 맺고, 팟캐스트 'Good Noticings' 투어도 예고했다.
WME가 코미디언이자 작가, 팟캐스터인 클레어 파커와 애슐리 해밀턴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팟캐스트 유통 파트너십을 Vox Media와 갱신했다. 파커와 해밀턴이 진행하는 'Good Noticings'는 이번 계약으로 Vox Media를 통해 계속 유통된다.
'Good Noticings'는 투어 일정도 확정됐다. 9월 25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의 The Randolph Theatre에서, 11월 8일에는 미국 시카고의 Park West에서 공연을 연다.
한눈에 보기
클레어 파커와 애슐리 해밀턴은 어느 에이전시와 계약했나?
WME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Good Noticings' 투어 일정은?
9월 25일 토론토 The Randolph Theatre, 11월 8일 시카고 Park West에서 공연한다.
'Good Noticings' 팟캐스트 유통사는 어디인가?
Vox Media와 유통 파트너십을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