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윈더맨 제작 책임자, '원더맨' 복귀 희망 밝혀
브래드 윈더바움이 '더 브랜든 데이비스 쇼' 인터뷰에서 취소된 '원더맨'이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블 TV 총괄 브래드 윈더바움이 취소된 '원더맨'이 어떤 형태로든 다시 돌아오길 여전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브랜든 데이비스 쇼'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윈더바움은 자신이 '원더맨'을 위해 싸웠으며 마블의 모든 관계자가 이 작품이 이뤄지길 바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작품을 사랑한다며 최대한 많은 사람이 보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그는 팬 캠페인이 요즘에도 예전처럼 성공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진행자 데이비스는 '원더맨'이 '데어데블'의 전례를 따라 다시 한 시즌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제안했다.
'원더맨'은 지난 3월 시즌 2 제작이 확정됐지만 7월 취소됐다. 이 작품에는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초인적인 능력을 숨긴 무명 배우 사이먼 윌리엄스 역을 맡았고, 벤 킹슬리가 트레버 슬래터리 역으로 복귀했다.
한눈에 보기
'원더맨'은 취소됐나?
시즌 2 제작이 지난 3월 확정됐지만 7월에 취소됐다.
브래드 윈더바움이 '원더맨' 복귀에 대해 뭐라고 했나?
그는 '더 브랜든 데이비스 쇼'에서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길 여전히 바란다며 자신이 작품을 위해 싸웠고 모두가 이뤄지길 바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