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TV 책임자, '원더맨' 시즌2 취소 후 복귀 가능성 열어둬
브래드 윈더바움 마블 TV 총괄이 '원더맨' 시즌2 취소 이후에도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며 팬들에게 기대를 남겼다.
마블 TV 총괄 브래드 윈더바움이 '원더맨'의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며, 시즌2 취소 이후 쇼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남겼다. 이는 Collider가 전한 내용이다.
'원더맨'은 2026년 공개됐으며, 야히아 압둘마틴 2세 주연으로 로튼 토마토 지지율 91%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 지명을 기록했다. 시즌2로 갱신됐으나 이후 취소됐고, 작가실이 열리지 않았으며 스태프가 해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드라마는 데스틴 대니얼 크레튼과 앤드루 게스트가 공동 제작했으며, 원더맨 캐릭터 사이먼 윌리엄스를 중심으로 한다. 벤 킹슬리가 트레버 슬래터리 역을 맡았다.
이와는 별개로, 앤서니와 조 루소 감독이 연출하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으로 출연하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2026년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원더맨'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구체적인 스트리밍 공개 플랫폼은 제공된 정보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원더맨' 시즌2는 왜 취소됐나요?
시즌2로 갱신됐으나 취소됐고, 작가실이 열리지 않았으며 스태프가 해제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