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리치·제이슨 스타텀 '래스 오브 맨', 프라임 비디오서 스트리밍 시작
2021년 복수 스릴러 '래스 오브 맨'이 미국 프라임 비디오에 새로 입점했다. 제이슨 스타텀이 현금 수송 차량 경비원 H 역을 맡았다.
가이 리치 감독, 제이슨 스타텀 주연의 2021년 복수 스릴러 '래스 오브 맨'이 미국에서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 매체 콜라이더가 이 소식을 전했다.
'래스 오브 맨'에서 제이슨 스타텀은 현금 수송 차량 경비원 패트릭 힐, 일명 H 역을 연기한다. 그는 강도 사건 현장에서 정교한 실력을 드러낸다.
가이 리치와 제이슨 스타텀의 재회
가이 리치와 제이슨 스타텀은 2021년 '래스 오브 맨'으로 재회했다. 이 작품은 두 사람이 함께한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등 초기 협업보다 어두운 톤의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이전에도 프라임 비디오에 입점한 뒤 인기를 다시 끌어올린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래스 오브 맨'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에서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스트리밍할 수 있다.
'래스 오브 맨'은 언제 개봉했나?
2021년 작품이다.
'래스 오브 맨'의 감독과 주연은?
가이 리치가 감독을, 제이슨 스타텀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