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X-Men' 리부트, 2027년 초 촬영 시작…2028년 5월 개봉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연출하는 마블 스튜디오의 'X-Men' 리부트가 2027년 초 제작에 들어가 2028년 5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세이디 싱크는 진 그레이, 아담 드라이버는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는다.

마블 스튜디오의 'X-Men' 리부트가 2027년 초 제작에 들어간다고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개봉일은 2028년 5월 5일이다. 제이크 슈라이어가 연출을 맡는다.

캐스팅

세이디 싱크는 진 그레이 역에, 아담 드라이버는 미스터 시니스터 역에 캐스팅됐다. 싱크는 '기묘한 이야기'에서 맥스 메이필드로 출연했고, 영화 '더 웨일'과 '피어 스트리트' 시리즈에도 나왔다. 드라이버는 '스타워즈' 속편 3부작에서 카일로 렌을 연기했으며, 영화 '블랙클랜스맨'과 '결혼 이야기'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각본은 이성진, 조애나 칼로, 마이클 레슬리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X-Men' 리부트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X-Men' 리부트의 감독과 출연진은?

제이크 슈라이어가 연출을 맡고, 세이디 싱크가 진 그레이, 아담 드라이버가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는다.

'X-Men' 리부트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2027년 초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