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 자오 신작 'Easy, My Friend' HAF 필름랩 선정
쉬 자오 감독의 차기작 'Easy, My Friend'가 HAF 필름랩에 선정됐다. AI에 그림 실력을 빼앗긴 일러스트레이터의 재기를 다룬다.
쉬 자오 감독의 차기 프로젝트 'Easy, My Friend'가 HAF 필름랩에 선정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현재 이 작품은 시나리오 단계에 머물러 있다.
영화는 AI에 그림 실력을 빼앗기고 일자리까지 잃은 실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옥상 텃밭을 가꾸며 삶을 다시 세워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경은 중국 북부 지역이다.
쉬 자오는 내년 7월까지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전 작품과의 연결점
쉬 자오의 이전 작품 'Light Pillar'는 핑야오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Easy, My Friend'는 언제 개봉하나?
현재 시나리오 단계로, 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asy, My Friend'의 감독은 누구인가?
쉬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Easy, My Friend'는 어떤 영화인가?
AI에 그림 실력을 빼앗긴 일러스트레이터가 옥상 텃밭을 통해 삶을 재건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경은 중국 북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