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GA', AMC+ 공개 후 플랫폼 2위…캐리 앤 모스 주연
캐리 앤 모스가 주연한 'YAGA'가 2026년 10월 23일 AMC+에서 공개된 뒤 미국 기준 플랫폼 인기 2위에 올랐다.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는 96%다.
캐리 앤 모스가 주연한 드라마 'YAGA'가 2026년 10월 23일 AMC+에서 공개된 뒤 미국 기준 플랫폼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시리즈에 올랐다. movieweb.com 보도 기준이다.
'YAGA'는 로튼토마토 평론가 점수 80%를 기록했고, 100여 명 남짓의 사용자가 매긴 관객 점수는 96%다. 노아 리드는 사립탐정 찰리 랩 역을 맡았다.
캣 샌들러가 직접 쓴 연극을 각색한 작품으로, 그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았다. 연출은 데이비드 프레이지와 레이철 탤러레이가 에피소드별로 담당했고, 각본에는 케이 시오마 메치와 나딘 바바도 참여했다.
AMC+ 차트 현황
현재 AMC+ 1위는 액션 스릴러 'Kill Jackie'로, 20일째 톱10에 머물고 있다. 'Hallowarrior'와 'Halloween'이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캐리 앤 모스는 영화 '매트릭스' 3부작에서 트리니티 역을 연기했고, 넷플릭스 '데어데블'과 '휴먼스', 크리스토퍼 놀런의 '메멘토'에도 출연했다. 샌들러의 연극 원작은 매진 행렬을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YAGA'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23일 AMC+에서 공개됐다.
'YAGA'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80%, 관객 점수 96%다. 관객 점수는 100여 명 남짓의 사용자가 매긴 것이다.
'YAGA'는 누가 만들었나?
캣 샌들러가 자신의 연극을 각색해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았고, 데이비드 프레이지와 레이철 탤러레이가 에피소드 연출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