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그라임스 "케이시, 테이트에 대한 죄책감 시즌 2 핵심"
루크 그라임스가 인터뷰에서 케이시 더튼이 테이트에게 느끼는 죄책감이 옐로우스톤: 마셜스 시즌 2의 주요 스토리라인이라고 밝혔다.
배우 루크 그라임스가 옐로우스톤: 마셜스 시즌 2에서 케이시 더튼이 아들 테이트에게 느끼는 죄책감이 주요 스토리라인이라고 밝혔다. 그라임스는 스크린랜트의 그랜트 헤르만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라임스에 따르면 케이시는 테이트에게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한 죄책감과 씨름하고 있다. 두 인물은 시즌 내내 갈등을 빚다가 관계를 회복하려고 한다.
시즌 2 첫 두 에피소드가 이미 공개됐다. 첫 에피소드에서 케이시는 다시 아들 테이트를 보호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케이시와 테이트 사이의 벌어지는 간극이 이어졌다.
그라임스는 테이트가 자신의 인생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큰 선택을 한다고 전했다. 테이트 역은 브레켄 메릴이 맡고 있다.
배경
테이트의 어머니 모니카는 옐로우스톤: 마셜스 시즌 1 이전에 사망해 케이시와 테이트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시즌 2 예고편에서는 시즌 1 피날레에서 불확실했던 테이트의 fate가 드러났다.
한눈에 보기
옐로우스톤: 마셜스 시즌 2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사실상 시즌 2가 스트리밍으로 공개 중이라는 정보만 확인되며, 구체적인 플랫폼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