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2026년 파라마운트+ 톱10서 300일 이상
테일러 셰리던이 만든 '옐로우스톤'은 2026년 파라마운트+ 글로벌 톱10에 300일 넘게 머물렀다.
'옐로우스톤'이 2026년 한 해 동안 파라마운트+ 글로벌 톱10에 300일 이상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collider.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옐로우스톤'은 파라마운트+를 통해 전 세계에 스트리밍된다. 미국에서는 셰리던의 작품 가운데 유일하게 피콕에서도 볼 수 있다.
셰리던은 2018년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옐로우스톤'을 선보였고,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다섯 시즌을 내놓은 뒤 2024년에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셰리던은 2015년 '시카리오'로 장편 영화 각본 데뷔를 했고, 그가 각본을 쓴 속편은 2018년 개봉했다. 이 이야기가 나오기 몇 주 전에는 세 번째 '시카리오' 영화 제작이 발표됐으며, 각본은 스티븐 나이트가 맡고 셰리던은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옐로우스톤'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전 세계적으로 스트리밍되며, 미국에서는 피콕에서도 볼 수 있다.
'옐로우스톤'은 몇 시즌까지 나왔나?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다섯 시즌이 공개됐고 2024년에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