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옌하오쉬안 감독 데뷔작 'Uncle',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 선정

대만 신인 감독 옌하오쉬안의 첫 장편 'Uncle'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공동제작 파트너와 자금을 찾는다.

대만 신인 감독 옌하오쉬안의 첫 장편 영화 'Uncle'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앤필름마켓(ACFM) 내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 선정됐다. 이 작품은 현재 개발 및 자금 조달 단계에 있다.

제작은 플래시 포워드 엔터테인먼트의 패트릭 마오 황과 성친슈안이 맡았으며, 플래시 포워드와 wpd 필름스, 소세키 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대만 창의콘텐츠진흥원(TAICCA)의 개발 지원금도 받았다.

부산에서는 공동제작 파트너, 투자자, 후반 작업 협력사, 세일즈 에이전트, 배급사를 만날 계획이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도쿄 갭파이낸싱마켓에도 선정된 상태다.

제작진과 이전 작품

패트릭 마오 황은 2023년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그랑프리를 수상한 'Tiger Stripes'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성친슈안은 2025년 베니스 이머시브 그랑프리 수상작 'The Clouds Are Two Thousand Meters Up'에 참여했다.

'Uncle'은 올해 타이베이영화제가 주최한 뉴디렉터워크숍에서 개발됐다. 옌 감독은 2022년 첫 단편 'On Another's Sorrow'로 금마장영화제에 진출했고, 2024년 단편 'Caged Dog'으로 금마장영화제 액션단편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Uncle'은 어떤 영화인가요?

대만 감독 옌하오쉬안의 첫 장편 영화로, 현재 개발 및 자금 조달 단계에 있습니다.

'Uncle'은 어디서 소개되나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앤필름마켓 내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되며, 도쿄 갭파이낸싱마켓에도 선정됐습니다.

제작사는 어디인가요?

플래시 포워드 엔터테인먼트, wpd 필름스, 소세키 스튜디오가 참여하고 패트릭 마오 황과 성친슈안이 제작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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