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8회, 공항 엔딩에 장인섭 등장
27일 방송된 ENA '연애박사' 8회는 박민재 대신 이지훈 교수를 만나는 임유진의 공항 장면으로 끝났다. 시청률은 2.7%.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8회가 10월 27일 방송되며 공항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하는 결말로 끝났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회차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2.7%를 기록했다.
방송된 회차에서 박민재(추영우)는 임유진(김소현) 곁에 남기 위해 미국 대학의 박사후연구원 자리를 포기했다. 같은 회차에서 임유성(김민석)은 박민재가 의족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두 사람의 교제에 반대하며 결별을 요구했다.
박민재는 임유진이 김세진(임진효)과의 카드 게임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걸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회차 말미에는 사계절이 지난 시점의 공항 장면이 나왔다. 임유진은 박민재가 아닌 수학과 교수 이지훈(장인섭)에게 달려가 그를 맞이했다.
'연애박사'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의 방송 내용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연애박사'는 언제 방송되나?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연애박사'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2.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