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류세이, 소설 '선택' 영화화 프로듀사로 첫 도전
요코하마 류세이가 직접 기획·제작한 소설 '선택'이 영화로 제작된다. 후지이 미치히토가 각본과 공동 제작을 맡고 야마구치 켄토가 연출한다.
요코하마 류세이가 소설 '선택'의 영화화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제작을 맡는다. 그의 첫 프로듀사 데뷔다.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선택'은 요코하마 류세이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와타니 쇼고가 집필한 소설이다. 4년에 걸쳐 개발됐다. 영화는 후지이 미치히토가 공동 제작과 각본을 맡고, 야마구치 켄토가 연출한다.
이야기는 가혹한 환경에서 자란 두 청년이 서로 다른 길을 걷다가 인생을 바꾸는 선택에 직면하는 내용을 그린다.
제작진과 원작
영화화 프로젝트에는 BABEL LABEL이 참여한다. 원작 소설 '선택'은 요코하마 류세이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이와타니 쇼고가 완성한 작품이다.
요코하마 류세이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프로듀사 역할을 맡는다. 후지이 미치히토는 공동 제작과 각본을, 야마구치 켄토는 연출을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영화 '선택'의 연출은 누가 맡나요?
야마구치 켄토가 연출을 맡는다.
요코하마 류세이는 어떤 역할인가요?
기획과 제작(프로듀사)을 맡으며, 그의 첫 프로듀사 데뷔다.
원작 소설은 누가 썼나요?
요코하마 류세이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와타니 쇼고가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