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류세이, 첫 프로듀서작 '선택' 제작 발표
요코하마 류세이가 기획·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선택' 제작이 결정됐으며 주연 배우는 추후 공개된다.
영화 '선택' 제작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요코하마 류세이가 기획자 겸 프로듀서를 맡는다. 그가 프로듀서 역할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작 소설은 THE RAMPAGE의 이와타니 쇼고가 요코하마 류세이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썼다. 후지이 미치토가 프로듀서 겸 각본을 맡고, 야마구치 켄토가 연출과 각본을 담당한다.
작품은 혹독한 환경에서 자란 두 청년이 큰 선택의 기로에 서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서스펜스로 소개됐다. 주연 배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배우와 스태프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싶다는 요코하마 류세이의 바람에서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영화 '선택'은 어떤 작품인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휴먼 서스펜스로, 혹독한 환경에서 자란 두 청년이 큰 선택의 기로에 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주연 배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는가?
야마구치 켄토가 연출과 각본을 맡고, 후지이 미치토가 프로듀서 겸 각본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