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유승호·임세주, 열애 인정 후 결별…소속사 "좋은 동료로 남아"

유승호와 임세주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소속사 333이 밝혔다.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열애를 인정한 뒤 최근 결별했다고 소속사 333이 밝혔다. 333은 두 사람이 한때 연인 관계였으나 헤어졌고, 지금은 좋은 동료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와 결별 소식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만나 약 6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빌런 역을 맡았다. 임세주는 2011년 싱글로 가수로 데뷔한 뒤 2015년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최근 작품에 출연했다.

각자의 활동

양측은 결별 이후에도 동료 관계를 유지하며 각자의 작품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유승호와 임세주는 언제 만났나?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만나 약 6년간 교제했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왜 결별했나?

소속사 333은 결별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두 사람이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만 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