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유승호·임세주 결별, 유정 결혼, JYP 고덕 신사옥 철회

유승호와 임세주가 결별했고, 전 라붐 유정은 결혼을 발표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는 고덕 신사옥 건립을 철회했다.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결별했다. 유승호의 소속사 333은 8일 두 사람이 과거 교제했으나 현재는 헤어졌고 좋은 동료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임세주 측도 두 사람이 이미 결별했다고 확인했다.

같은 날 전 라붐 멤버 유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겨울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8일 공식 입장을 내고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BTS RM, 페루에서 팬들에게 호텔 앞 집회 자제 요청

세계 투어 중인 BTS의 RM은 페루에서 팬들에게 호텔 앞에 모이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멤버들과 스태프가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고 약 6년간 교제했다.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고, 임세주는 2011년 싱글 'Love Love Love'로 가수로 데뷔한 뒤 2015년 영화 '장수상회'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유정은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해 2021년 팀을 떠난 뒤 방송 MC와 라디오 DJ로 활동해 왔다. JYP는 2026년 4월 고덕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을 처음 알게 된 뒤 SH공사, 강동구청과 협의를 진행했으며,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고 공원으로의 원상 복구는 불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유승호와 임세주는 언제부터 교제했나?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고 약 6년간 교제한 뒤 결별했다.

JYP는 왜 고덕 신사옥 건립을 철회했나?

JYP는 2026년 4월 고덕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을 알게 된 뒤 SH공사, 강동구청과 협의했고,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고 공원으로의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뒤 철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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