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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A24 '유 캔 씨 에브리씽', 개봉 하루 만에 레터박스 최고 평점

네이선 필더·랜스 오펜하임 연출작이 개봉 하루 만에 레터박스 역대 최고 평점인 4.8점을 기록하며 1962년작 '할복'의 기록을 넘어섰다.

A24의 영화 'You Can See Everything'이 2026년 10월 16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한 뒤 하루 만에 레터박스 역대 최고 평점 장편 영화가 됐다. movieweb.com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현재 레터박스에서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 중이며, 개봉 직후의 4.7점에서 소폭 올랐다.

종전 기록은 1962년작 '할복'이 보유한 4.7점이었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174분 분량으로,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엘리자베스 홈즈가 11년형 복역을 시작하기 34일 전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작품은 홈즈가 네이선 필더를 자택으로 초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A24가 제작했다.

개봉 전부터 주목받은 프로젝트

이 작품은 2026년 9월 Telluride Film Festival에서 A24의 비밀 프로젝트로 처음 발표됐다. A24는 2026년 한 해에 15편이 넘는 극장용 영화를 선보였으며, 이 중에는 자사 최연소 장편 연출가인 케인 파슨스가 연출한 'Backrooms'와 'Primetime'도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의 레터박스 평점은 얼마인가?

보도 시점 기준 5점 만점에 4.8점이며, 개봉 직후 4.7점에서 올랐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6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고, 상영 시간은 174분이다.

누가 연출했나?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고, A24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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