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A24 'You Can See Everything' 뉴욕영화제서 첫 공개

엘리자베스 홈스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뉴욕영화제에서 1,100명 관객 앞에 처음 상영됐다.

A24의 엘리자베스 홈스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수요일 밤 뉴욕영화제에서 첫 상영됐다. 상영은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1,100명 관객 앞에서 진행됐다.

이 작품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3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로, 홈스를 다룬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번 상영 소식을 전했다. 상영 후 필더는 관객들에게 작품의 비밀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영화는 두 주 조금 뒤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언제 개봉하나?

뉴욕영화제 첫 상영 후 두 주 조금 뒤 극장에서 개봉한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영화인가?

엘리자베스 홈스를 다룬 3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로,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