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See Everything' 개봉 주말 1500만 달러 돌파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의 다큐멘터리가 북미 개봉 첫 주말 1500만 달러 이상을 벌며 2004년 이후 비뮤지컬 다큐멘터리 최고 기록을 세웠다.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극장에 개봉해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는 2004년 이후 비뮤지컬 다큐멘터리 개봉 성적 가운데 가장 강력한 기록이다.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와 관객 모두를 합쳐 97%의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는 테라노스 전 CEO 엘리자베스 홈스를 다룬다. 아만다 사이파이드가 카메라에 담지 못한 장면을 재연하는 방식으로 출연하며, 다큐멘터리는 대략 중반부부터 홈스의 수감 생활을 그린다.
현지 매체들은 이 작품이 시상식 후보에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오스카 작품상 후보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과거 테라노스 사내 평가
과거 테라노스 직원들은 엘리자베스 홈스가 직원들을 항상 기분 나쁘게 만드는 인물이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홈스는 재판 과정과 언론 인터뷰에서 의료 기술 분야로 복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작품인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테라노스 전 CEO 엘리자베스 홈스를 다룬다.
첫 주말 성적은 얼마인가?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 1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아만다 사이파이드가 출연하나?
카메라에 담지 못한 장면의 재연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