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 록산 역에 테토나 잭슨 캐스팅
페리드 워드도 새 의사 앤드루 비숍 역으로 합류한다. 새 공동 수석 작가진의 이야기는 다음 달부터 방송된다.
배우 테토나 잭슨이 CBS 드라마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에서 록산 배링턴 역을 맡아 타티아나 알리를 대체한다. 페리드 워드도 새 의사 캐릭터 앤드루 비숍 박사 역으로 합류한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앤드루 비숍 박사는 네이트 헤이스팅스와 스테파니 시먼스의 동료로 설정됐다.
이번 캐스팅 변경은 새 공동 수석 작가 제이미 기든스와 댄 오코너가 쓴 이야기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이뤄졌다.
록산 역의 역사
록산 배링턴은 2007년 처음 등장했으며 원래 타티아나 알리가 연기했다. 알리는 2013년 이후 이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다.
페리드 워드는 2002년 '윌 앤 그레이스'의 단역으로 TV에 데뷔했고, 이전에 '올 마이 칠드런'에서 래리 역을 맡았다. 테토나 잭슨은 '빅토리어스'의 배경 무용수로 경력을 시작해 '올 나이트', '붐어랭', '홈 이코노믹스', '굿 트러블', '파파스 하우스', '시카고 메드' 등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에서 록산 배링턴 역을 누가 맡나?
테토나 잭슨이 록산 배링턴 역을 맡아 이전에 연기한 타티아나 알리를 대체한다.
페리드 워드는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에서 어떤 역할인가?
네이트 헤이스팅스와 스테파니 시먼스의 동료인 새 의사 앤드루 비숍 박사 역이다.
새 공동 수석 작가진의 이야기는 언제부터 방송되나?
제이미 기든스와 댄 오코너가 쓴 이야기는 다음 달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