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피니시, '영 본드: 실버핀' 오디오 시리즈 공개
찰리 히그슨의 소설을 dramatise한 16부작 오디오 드라마로, 첫 에피소드는 무료로 제공된다.
빅 피니시가 찰리 히그슨의 영 본드 소설을 각색한 오디오 시리즈 '영 본드: 실버핀'을 공개했다. 2026년 10월 31일 기준 첫 에피소드는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두 개의 박스 세트에 걸쳐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제임스 본드 역은 아이작 라우스가 맡았고, 샤를로트 맥버니, 찰리 히그슨, 미리엄 마걸리스, 팀 매키너니, 미란다 레이슨, 패터슨 조지프, 윌리엄 호프, 티모시 벤팅크가 출연한다.
이야기는 13세 제임스 본드가 이튼 칼리지에 입학한 뒤 스코틀랜드로 향하면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그는 랜돌프 헬레보어 경의 음모를 발견하게 된다.
빅 피니시는 이번 오디오 시리즈의 티저도 함께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원작과의 연결
숀 코너리는 1962년 영화 '007 살인번호'에서 제임스 본드를 처음 연기했다. 이후 본드 영화 시리즈는 25편이 넘는 작품을 내놓으며 6명의 배우가 007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영 본드: 실버핀' 오디오 시리즈는 어디서 들을 수 있나?
빅 피니시가 공개했으며, 첫 에피소드는 무료로 제공된다.
총 몇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나?
두 개의 박스 세트에 걸쳐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제임스 본드 역은 누가 맡았나?
아이작 라우스가 13세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