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Finish, '영 본드: 실버핀' 오디오 드라마 제작 시작
아이작 라우스가 10대 제임스 본드 역을 맡는 풀캐스트 오디오 어댑테이션 '영 본드: 실버핀'의 제작이 시작됐다.
Big Finish가 찰리 히그슨의 2005년 소설 '영 본드: 실버핀'을 풀캐스트 오디오로 각색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제작사는 녹음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제작 시작을 알렸다. 이 작품은 10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10대 제임스 본드 역에는 아이작 라우스가 캐스팅됐다. 라우스 외에도 샬럿 맥버니, 팀 맥이너니, 미란다 레이슨, 윌리엄 호프, 패터슨 조셉, 루시 플레밍, 팀 벤팅크, 페넬로피 롤린스가 출연한다.
원작 소설 '영 본드: 실버핀'은 찰리 히그슨이 2005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노 타임 투 다이'를 끝으로 제임스 본드 역할에서 물러났으며, 드니 빌뇌브가 차기 제임스 본드 영화를 연출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영 본드: 실버핀'은 언제 공개되나?
10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제임스 본드 역은 누가 맡나?
아이작 라우스가 10대 제임스 본드 역을 맡는다.
'영 본드: 실버핀'은 어떤 작품인가?
찰리 히그슨의 2005년 소설을 원작으로 한 Big Finish의 풀캐스트 오디오 어댑테이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