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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쉘든' 제작진 "레너드, 살아있다" 팬 이론 일축

제시카 래들로프의 공식 구술사 책에서 스티브 몰라로가 레너드 호프스태더 사망설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영 쉘든' 제작진이 레너드 호프스태더가 사망했다는 팬 이론을 공식 구술사 책에서 부인했다. 제시카 래들로프가 쓴 'Young Sheldon: The (Juicier-Than-Meemaw's-Brisket) Inside Story of the Hit Comedy'에 따르면, 공동 제작자 스티브 몰라로는 레너드가 살아 있으며 건강하다고 밝히며 사망설이 틀렸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몰라로는 또한 셸든이 아들 이름을 레너드로 지은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셸든이 가장 좋아하는 두 명의 레너드, 즉 호프스태더와 니모이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앞서 '영 쉘든' 피날레에서 셸든과 에이미의 아들이 레너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바 있다.

같은 책에서 총괄 프로듀서 에릭 캐플런은 레너드가 오토바이 묘기 도중 사망했다고 농담하며 이를 공식 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팬 이론을 언급한 발언으로, 몰라로의 해명과는 상반된 톤이다.

쇼러너 스티브 홀랜드는 '영 쉘든' 피날레에 레너드가 등장하지 않은 이유도 밝혔다. '영 쉘든' 출연진에서 주목을 빼앗지 않기 위해서였다는 설명이다. 피날레에는 짐 파슨스와 마임 비얼릭이 셸든과 에이미 역으로 플래시포워드 장면에 출연했다.

이전 작품과의 연결

한편 HBO Max의 'Stuart Fails to Save the Universe'에서는 '빅뱅 이론' 이후 셸든과 레너드, 하워드가 Vari-State Quantum Interference Device를 만들었다는 설정이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영 쉘든'에서 레너드는 죽었나?

아니다. 공동 제작자 스티브 몰라로가 공식 구술사 책에서 레너드가 살아 있으며 건강하다고 밝혔다.

셸든의 아들 이름은 왜 레너드인가?

몰라로에 따르면 셸든이 가장 좋아하는 두 명의 레너드인 호프스태더와 니모이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