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쉘든' 아역 아이언 아미티지, 신간서 제기된 촬영장 논란에 입장 밝혀
제시카 래들로의 신간에 출연진이 아이언 아미티지와의 초기 촬영 경험을 회고하며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아미티지가 공식 입장을 냈다.
'영 쉘든'의 주연을 맡았던 아이언 아미티지가 촬영장에서 함께 일하기 어려웠다는 비판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비판은 제시카 래들로가 집필한 신간 'Young Sheldon: The (Juicier-Than-Meemaw’s-Brisket) Inside Story of the Hit Comedy'를 통해 제기된 것으로, 출연진이 아미티지와 함께 작업했던 초기 시절을 회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미티지는 해당 작품에 출연하고 캐릭터를 연기한 것이 완전한 특권이었다고 말했다. 동시에 8세 아동에게는 큰 부담이었던 점도 인정했다.
이번 논란은 신간에 실린 출연진의 회고를 통해 제기됐으며, 아미티지의 입장은 이에 대한 공식 대응이다. 신간에는 애니 포츠, 에밀리 오즈먼트, 스티브 홀런드, 랜스 바버, 월리스 숀 등 출연진의 회고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 쉘든'은 종영한 지 약 3년이 지났다. 이 시리즈는 '빅뱅 이론'의 설정에 따라 조지 시니어의 죽음과 셸든의 캘텍 이동으로 막을 내렸으며, 이후 '조지 & 맨디의 첫 결혼' 스핀오프로 쿠퍼 가족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이번 입장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영 쉘든' 촬영장 논란은 어디서 제기됐나?
제시카 래들로가 집필한 신간 'Young Sheldon: The (Juicier-Than-Meemaw’s-Brisket) Inside Story of the Hit Comedy'에 담긴 출연진의 회고를 통해 제기됐다.
아이언 아미티지는 어떻게回应했나?
출연하고 캐릭터를 연기한 것이 완전한 특권이었다고 말하면서도 8세 아동에게는 큰 부담이었음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