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영 쉘든' 최종 시즌, 맥케나 그레이스 하차 배경 밝혀져

제시카 래들로의 비하인드 북에서 시즌 6 일정 충돌로 인해 제작진이 맥케나 그레이스를 최종 시즌에 다시 부르지 않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시카 래들로가 쓴 비하인드 스토리 북에서 맥케나 그레이스가 연기한 페이지 스완슨이 '영 쉘든' 최종 시즌에 등장하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22일(현지 시간) 커밍순넷 보도에 따르면, 래들로는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시즌 6의 일정 충돌이 제작진과 그레이스 측 관계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작가진은 원래 페이지를 중심으로 한 시즌 6 에피소드 두 편을 준비했지만, 그레이스가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두 번째 에피소드 촬영 일정과 겹쳤다. 그레이스는 결국 다른 프로젝트에서 빠지고 '영 쉘든' 촬영 일정을 지켰다.

2023년 할리우드 파업으로 시즌 7은 14부작으로 줄었고, 이에 따라 예정된 스토리라인 일부를 삭제해야 했다. 제작진은 최종 시즌에 그레이스를 다시 부르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래들로는 이 결정에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그레이스는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인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 출연하며, 넷플릭스의 '스쿠비 두: 오리진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2027년 공개가 예상된다. 앞서 2023년 할리우드 파업으로 '영 쉘든' 최종 시즌이 14부작으로 축소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페이지 스완슨은 왜 '영 쉘든' 최종 시즌에 나오지 않았나?

시즌 6의 일정 충돌로 제작진과 맥케나 그레이스 측의 관계가 영향을 받았고, 제작진이 최종 시즌에 그레이스를 다시 부르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맥케나 그레이스의 차기작은?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이 2026년 11월 20일 개봉 예정이며, 넷플릭스 '스쿠비 두: 오리진스'는 2027년 공개가 예상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