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브라프 "마블, '원더맨' 시즌2 연출 제안 후 취소 통보"
잭 브라프가 마블과 '원더맨' 시즌2 연출을 논의했지만 약 일주일 뒤 제작 취소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배우이자 연출가인 잭 브라프가 마블과 '원더맨' 시즌2 연출을 두고 미팅을 가졌지만, 약 일주일 뒤 제작 취소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마블은 브라프에게 시즌2 연출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브라프는 마블이 시즌2 연출을 검토하는 차원에서 자신을 후보로 언급했지만, 그로부터 약 일주일 만에 시리즈가 취소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원더맨'은 올해 디즈니플러스에서 첫선을 보였다. 당초 시즌2 제작이 확정됐지만 지난 7월 취소가 결정됐다.
시즌1 연출진과 에미상 후보 지명
시즌1은 데스틴 대니얼 크레튼, 제임스 폰솔트, 티파니 존슨, 스텔라 메기 등이 에피소드 연출을 맡았다. 주연을 맡은 야히아 압둘마틴 2세는 프라임타임 에미상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원더맨' 시즌2는 왜 취소됐나?
마블이 지난 7월 시즌2 취소를 결정했다는 사실 외에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원더맨'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올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됐다.
잭 브라프가 '원더맨' 시즌2 연출을 맡았나?
아니다. 마블과 미팅을 가졌지만 약 일주일 뒤 제작 취소를 통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