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잭 크레거, '바이오하자드' 흥행에 만족…차기작 'The Flood' 준비

잭 크레거 감독이 '바이오하자드' 영화의 세계 흥행 3억 6300만 달러 기록에 만족감을 밝히고,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오리지널 SF 영화 'The Flood'를 차기작으로 예고했다.

잭 크레거 감독이 자신의 '바이오하자드' 영화가 거둔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국 매체 게임스팟에 따르면 크레거는 최근 인터뷰에서 게이머들의 반발 이후 찾아온 흥행 성적에 대해 "정당화됐다기보다는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3억 6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자 최고 평가작이며, 역대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흥행 순위 9위에 해당한다.

크레거는 앞으로 온라인 비평가들과의 논쟁을 멈추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차기작은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하는 오리지널 SF 영화 'The Flood'다.

그는 앞서 '바이오하자드' 개봉 전 게이머들이 자신의 구상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순진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일부 팬들은 익숙한 캐릭터와 줄거리를 그대로 옮긴 직접적인 각색을 원했다. 크레거는 '바이오하자드' 각본과 연출로 200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잭 크레거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얼마를 벌었나?

전 세계에서 3억 6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잭 크레거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하는 오리지널 SF 영화 'The Flood'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