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 디첸 라크만 임파 역 확정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디첸 라크만이 임파를 맡고 리디아 페컴도 합류한다. 울리 라투케푸 등은 출연이 거론되고 있다.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에서 임파 역을 디첸 라크만이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리디아 페컴도 역할이 밝혀지지 않은 배역으로 영화에 합류한다고 전해졌다.
데드라인은 또 울리 라투케푸가 가논도르프를 연기한다고 보도했으며, 샘 닐이 하이랄의 왕, 이본 스트라호프스키가 하이랄의 여왕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샘 닐의 하이랄 왕 역은 그의 후반기 작품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다만 라투케푸, 닐, 스트라호프스키의 캐스팅은 아직 보도 단계다.
영화는 웨스 볼이 연출을 맡고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닌텐도가 제작한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만든 미야모토 시게루와 아비 아라드가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닌텐도는 2023년 소니 픽처스와 함께 젤다 실사 영화 제작을 발표했고, 2025년 미야모토 시게루가 벤저민 에번 에인스워스와 보 브라가슨을 각각 링크와 젤다 공주 역으로 공개했다. 지난 9월에는 닌텐도가 영화 제목을 '젤다의 전설'로 확정했다.
영화는 2027년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4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임파 역은 누가 연기하나?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디첸 라크만이 임파 역을 맡는다.
가논도르프 역은 누가 맡나?
울리 라투케푸가 가논도르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