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영감 받은 현악 4중주 앨범 'Quartet of Time' 제작 발표
ATLYS와 ZREO: Second Quest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영감을 받은 현악 4중주 앨범 'Quartet of Time'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정식 발매일은 미정이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영감을 받은 현악 4중주 앨범 'Quartet of Time'이 제작된다. ATLYS와 ZREO: Second Quest가 함께 제작을 맡았으며, 전곡이 현악 4중주 편곡으로 구성됐다.
팬들은 ZREO Patreon 후원자가 되거나 공식 웹사이트의 구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 각 트랙을 정식 발매 전에 미리 들을 수 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다만 앨범의 정식 발매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1998년 원작과의 연결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998년에 발매된 닌텐도의 대표작 중 하나다. 이번 앨범은 해당 작품의 음악을 현악 4중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한눈에 보기
'Quartet of Time' 앨범은 언제 발매되나요?
아직 정식 발매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Quartet of Time' 앨범은 어떻게 미리 들을 수 있나요?
ZREO Patreon 후원자가 되거나 공식 웹사이트의 구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 각 트랙을 미리 들을 수 있다.
'Quartet of Time' 앨범은 누가 제작했나요?
ATLYS와 ZREO: Second Quest가 제작을 맡았으며, 전곡이 현악 4중주로 편곡됐다.